"이천수 경고 곧바로 현실 됐다"…손흥민 풀타임에도 와르르, LAFC 산 호세에 1-4 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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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경고는 허언이 아니었다. 흐름은 좋았지만 구조는 불안했고, 결국 한 경기 만에 균열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천수가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의 축구를 두고 “상당히 위험한 축구”라고 짚은 직후, LAFC가 홈에서 무너졌다.
LAFC는 20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컨퍼런스 8라운드에서 산 호세 어스퀘이크스에 1-4로 완패했다.
경기 전까지만 해도 무패와 무실점이라는 외형적 지표가 있었지만, 이날 패배는 그 숫자가 얼마나 위태로운 토대 위에 세워져 있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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