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죽어난다' 유럽 5대리그 수비 강도 1위, 세계 최강인 이유…"엔리케 체제에선 미친 사람처럼 수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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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핵심 윙어인 '조지아 마라도나' 흐비차 크라바츠켈리아는 27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PSG 캠퍼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난 엔리케 감독의 지도를 받고 수비적으로 엄청난 발전을 이뤘다. 난 지금 수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라고 말했다.
전 소속팀 나폴리에서 공격적인 재능을 뽐낸 흐비차는 PSG 유니폼을 입고 쉴새없이 공수를 오가고 있다. 흐비차는 "엔리케 감독 팀에 속한 선수들은 미치도록 배고픈 사람처럼 수비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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