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의 꿈, 안타깝게도 끝났다" 김민재 동료 그나브리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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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팀 동료 세르주 그나브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
그나브리는 23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지난 며칠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주말에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했지만, 아직 할 일이 남았다. 독일 대표팀과 함께하는 월드컵의 꿈은 안타깝게도 끝났다. 다른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집에서 응원할 것이다. 회복에 집중하고, 프리시즌 복귀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바이에른 뮌헨은 "그나브리가 오른쪽 허벅지 내전근 파열로 상당 기간 결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회복에 3~4개월이 걸릴 전망이다.
그나브리는 23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지난 며칠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주말에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했지만, 아직 할 일이 남았다. 독일 대표팀과 함께하는 월드컵의 꿈은 안타깝게도 끝났다. 다른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집에서 응원할 것이다. 회복에 집중하고, 프리시즌 복귀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바이에른 뮌헨은 "그나브리가 오른쪽 허벅지 내전근 파열로 상당 기간 결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회복에 3~4개월이 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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