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한국에게 진다'…북중미월드컵 첫 상대 유럽 강호, 절망적인 자국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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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가 2026년 3월 열린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체코가 2026년 3월 열린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체코가 2026년 3월 열린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본선에서 한국과 대결할 체코가 한국과의 대결에서 고전할 것으로 우려했다.
한국은 다음달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대결할 체코는 지난 2006 독일월드컵 이후 20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에서 플레이오프 끝에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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