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폭로! "이강인은 희생양이다" 초대형 영입 위해 방출 후보 오른 '韓 최고 재능'…"LEE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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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각) '브래들리 바르콜라, 곤살루 하무스, 이강인은 이적 자금을 위해 희생된다. PSG는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세 명의 선수를 매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포르트는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에 점점 더 집중해온 PSG는 이적을 가능하게 할 선수들을 어떻게 방출할지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알바레스의 이적료는 약 1억 5000만유로이며, 바르셀로나와 아스널 같은 경쟁 구도 때문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압박을 느낀다면 더 오를 수도 있다. 구단 재정에 부담을 주지 않고 이 금액을 마련하기 위해 루이스 캄포스 단장은 다음과 같은 방안을 고려했다. 바르콜라를 매각하면 최소 1억 유로를, 라모스와 이강인을 각각 매각하면 약 3천만 유로를 확보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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