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때가 됐다"…레반도프스키, 올 시즌 끝으로 바르사와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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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AP/뉴시스] FC바르셀로나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21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의 포르투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슬라비아 프라하와 경기 후반 26분 팀 4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전반 44분에 기록한 본인의 자책골을 만회했고, 바르셀로나는 4-2 역전승을 거뒀다. 2026.01.22.
레반도프스키는 16일(현지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바르셀로나와의 작별을 알렸다.
그는 "도전과 고된 노력으로 가득했던 4년이 지나고, 이제는 떠나야 할 때"라며 "네 번의 시즌, 세 번의 우승 등 임무를 완수했다는 느낌을 안고 떠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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