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 프리킥 달인' 유럽서 활약했던 나카무라, 일본 대표팀 코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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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는 16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나카무라가 일본 축구대표팀에 코치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현역 시절 날카로운 왼발 킥을 자랑했던 나카무라는 이탈리아 레조칼라브리아에서 유럽 생활을 시작해 셀틱(스코틀랜드), 에스파뇰(스페인) 등을 거쳤다. 2010년 일본의 요코하마 F.마리노스로 돌아왔고 2022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나카무라는 2006 독일 월드컵,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참가하며 98차례 A매치에 출전하는 등 국제 대회 경험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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