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희소식! 월드컵 이후 득점 페이스 끌어올린다…베식타스, '레버쿠젠 무패우승 주역' 그리말도와 구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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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베식타스가 구두 합의를 마쳤다. 이제 남은 건 바이어 레버쿠젠과의 최종 협상이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샤샤 티볼리에리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베식타스는 그리말도와 개인 조건 합의를 완료했다. 최근 구단 수뇌부가 그리말도와 직접 만나 저녁 식사를 겸한 협상을 진행했고, 이 자리에서 완전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적 성사를 위해서는 레버쿠젠의 동의가 필요하다.
1995년생 스페인 출신의 왼쪽 풀백 그리말도는 FC 바르셀로나 유스 시스템 '라 마시아'가 배출한 재능이다. 15세의 나이에 바르셀로나 B팀 데뷔전을 치르며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지만, 1군 진입의 벽을 넘지 못하고 2016년 SL 벤피카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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