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와 몸싸움' 상대팀 주장 "경기 전 헛웃음만 나왔다"…맞대결 승리, 튀르키예컵 결승행 성공
페이지 정보

본문
베식타스의 오현규(오른쪽)와 코니아스포르의 데미르박이 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컵 준결승에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튀르키예 쿠바르시
오현규가 풀타임 활약한 베식타스가 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컵 4강전에서 0-1로 패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오현규가 풀타임 활약한 베식타스가 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컵 4강전에서 0-1로 패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베식타스의 오현규와 경기 중 신경전을 펼친 상대팀 주장 데미르박이 승리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베식타스는 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코니아스포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컵 4강전에서 0-1로 패해 탈락했다. 오현규는 코니아스포르전에서 풀타임 활약했지만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 이전글'연봉 255억? 네가 마라도나야, 케인이야!'…뮌헨 보드진, 김민재 동료 라이머 높은 요구에 작심 저격 발언 26.05.06
- 다음글"아름다운 4년, 최고의 자리에서 떠날 것"…카세미루, 맨유 잔류 가능성 일축 26.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