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승 저지한다" 멕시코 국대 듀오, 아기레 허락하에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출전 후 대표팀 합류
페이지 정보

본문
|
|
멕시코 매체 '미디어티엠포'는 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축구대표팀 소속 공격수 알렉시스 베가와 수비수 헤수스 가야르도(이상 톨루카)가 손흥민 소속팀인 LA FC(미국)와의 2026년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톨루카는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과 멕시코축구협회에 두 선수를 7일 열리는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 출전시킬 수 있도록 특별 요청을 건넸다. 멕시코 대표팀은 베가, 가야르도를 포함한 자국 선수로 구성된 20명의 훈련 명단을 확정해 6일부터 월드컵 대비 훈련에 돌입한 상태다. 최종 명단 발표는 6월2일로 예정됐다.
- 이전글'수술 끝' 손흥민 '7번 후계자' 오른쪽 무릎 전방자인대 파열 당한 후 근황 "잠시 볼 수 없어도 곧 올라올 것" 26.05.06
- 다음글한국, 'EPL 0명 망신' 초읽기인데→일본은 골키퍼까지 英 온다…日 대표팀 수문장, EPL 4곳서 러브콜 26.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