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끝' 손흥민 '7번 후계자' 오른쪽 무릎 전방자인대 파열 당한 후 근황 "잠시 볼 수 없어도 곧 올라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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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뒤를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등번호 7번을 사용 중인 사비 시몬스가 근황을 전했다.
시몬스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수술을 마친 후 침상에 누워 양 손의 엄지 손가락을 올려세우고 있었다. 이어 “난 잠시 자취를 감췄지, 내 실력을 완성하기 위한 여정에 있다. 인트로는 끝났다. 이제 올라갈 시간”이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영국 ‘트리뷰나’는 시몬스의 수술 후 근황과 함께 “토트넘은 그가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으며 수술 후 구단 의료팀의 재활 훈련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시몬스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수술을 마친 후 침상에 누워 양 손의 엄지 손가락을 올려세우고 있었다. 이어 “난 잠시 자취를 감췄지, 내 실력을 완성하기 위한 여정에 있다. 인트로는 끝났다. 이제 올라갈 시간”이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영국 ‘트리뷰나’는 시몬스의 수술 후 근황과 함께 “토트넘은 그가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으며 수술 후 구단 의료팀의 재활 훈련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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