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55억? 네가 마라도나야, 케인이야!'…뮌헨 보드진, 김민재 동료 라이머 높은 요구에 작심 저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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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콘라드 라이머는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에 실패해 곧 떠날 듯하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라이머는 재계약 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합의가 이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금액 견해 차이가 매우 크다. 라이머가 요구하는 액수와 뮌헨이 내놓은 금액 차이가 매우 크다"라고 전했다.
라이머는 오스트리아 멀티 자원이다. 2023년 라이프치히를 떠나 뮌헨으로 이적했다. 미드필더 자원으로 영입이 됐는데 풀백 부상자가 계속 발생했고 주전 라이트백으로 자리를 잡았다. 초반에는 수비에 문제를 겪었지만 점차 나아진 경기력을 보이더니 감독이 토마스 투헬에서 빈센트 콤파니로 바뀌는 상황에서도 라이트백으로 계속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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