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국대 공격수' 전진우 어쩌나…옥스포드 유나이티드, 3부리그 조기 강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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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전진우의 소속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가 리그 한 경기를 남기고 조기 강등됐다.
옥스포드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옥스포드가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셰필드 웬즈데이를 상대로 인상적인 4-1 승리를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잉글리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잔류가 끝나게 됐다"라고 발표했다.
옥스포드는 25일 오후 11시 영국 옥스포드에 위치한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EFL 챔피언십 45라운드에서 셰필드 웬즈데이를 만나 4-1로 승리했다. 다만 승점 47점으로 강등권인 22위 탈출에 실패했고, 리그 한 경기를 남기고 강등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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