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잘해서 레알 가겠다" 뮌헨 유망주 또 논란…키미히 '빨간색 복장' 요청 무시→핫핑크로 UCL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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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레나르트 칼이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부상 중 행동과 파격적인 패션이 도마 위에 올랐다.
칼은 바이에른 뮌헨 유스 시스템이 배출한 '초특급 재능'으로 평가받는다. 2008년생인 그는 168cm의 단신이지만, 폭발적인 드리블과 날카로운 왼발 킥을 앞세워 측면을 파괴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여기에 넓은 시야와 정교한 킥력까지 갖추며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는 전천후 공격 자원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다.
올 시즌에는 17세의 나이로 1군 무대에 데뷔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의 신뢰 속에 기회를 잡은 그는, 부상으로 이탈한 자말 무시알라의 공백을 메우며 공식전 36경기 9골 6도움을 기록했다. 현재는 해리 케인, 마이클 올리세와 함께 공격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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