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잃고 창의성까지 멸종' 토트넘, 강등 피할 수 있는 생명줄은 바로 '코너킥'…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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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 사투를 벌이고 있는 토트넘의 마지막 생명줄은 필드 플레이가 아니라 가장 투박하고도 확실하다는 '코너킥'이다.
30일(한국시간) 통계 업체 '옵타'에 따르면 현재 리그 18위로 강등 위기에 봉착해 있는 토트넘은 이번 시즌 15개의 세트피스 골을 기록했다. 흥미로운 것은 이 득점이 모두 코너킥 상황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통계에 따르면 토트넘이 이번 시즌 프리킥이나 스로인을 통해 득점을 만들어낸 경우는 전무하다. 토트넘의 세트피스 의존도는 34.9%. 리그에서 상당히 높은 편이라는 것이 옵타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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