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발 태클은 위험해' 얼굴 맞고 분노한 이강인, '보복성 태클→경고' 비매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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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20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데프랭스에서 열린 올랭피크 리옹과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30라운드에서 0-2로 끌려가던 후반 15분 세니 마율루와 교체투입해 30분 남짓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강인의 '첫 이벤트'는 경고였다. 이강인은 상대 진영 우측 사이드라인 지점에서 리옹 공격수 아폰소 모레이라를 겨냥한 '양발 태클'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바로 직전 장면에서 리옹 미드필더 오렐 망갈라의 손바닥에 뺨을 맞고 흥분한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은 주심에게 반칙을 어필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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