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에 이어 음바페 마저?…월드컵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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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간판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가 햄스트링을 다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빨간불을 켰습니다.
음바페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베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 종료 10분여를 남기고 직접 교체를 요청했습니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경기 후 "음바페의 상태는 잘 모르겠다. 불편함을 느낀다고 했고, 며칠간 상태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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