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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성이!" 수원 이병근도 아차했던 태클 "좀 늦췄고 사과했다…너그럽게 감싸주다니 역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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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12회 작성일 26-04-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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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원월드컵경기장 / 고성환 기자.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빅버드로 돌아온 '선수' 이병근(52)이 순간 아차 싶었던 박지성(45)을 향한 태클을 이야기했다.

수원 삼성 레전드 팀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OGFC와 맞붙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박지성을 비롯해 프리미어리그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들이 '슛포러브'와 함께 창단한 신생 독립 팀 OGFC가 닻을 올리는 첫 무대였지만, 총 38027명의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수원 레전드가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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