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무너트린 이라올라 감독, 여름에 본머스 떠난다…대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물밑 영입 경쟁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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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3세의 이라올라는 본머스와 2년 계약했고, 이번 시즌과 함께 종료된다. 그동안 이라올라의 계약 연장 여부에 대한 추측이 무성했지만, 성공적인 감독 커리어를 보낸 본머스를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고 영국 매체 트라이발풋볼이 15일 보도했다.
이라올라는 앞서 2025년 토트넘의 감독 영입 후보로 꼽혔다. 지난 1월, 루벤 아모림 감독이 떠난 이후 맨유 정식 감독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맨유의 임시 감독은 레전드 마이클 캐릭다. 맨유는 캐릭 체제에서 안정을 찾았고, 15일 현재 정규리그 3위다. 그런데 직전 리즈와의 홈 경기서 1대2로 패하면서 4위 애스턴빌라, 5위 리버풀과의 승점차가 별로 나지 않는다.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리그 6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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