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에게 버림 받은 '임대생' 래시포드, '고향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길 열렸다…UCL 진출시 급여 2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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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8세의 래시포드는 작년 여름,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 이후 총 43경기에서 12골-10도움을 기록하며 기량을 회복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임대 계약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2600만파운드의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할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맨유 수뇌부는 이적료 옵션 변경을 반대하고 있다고 한다.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 스포르트'에 따르면 래시포드의 우선 순위는 바르셀로나에 잔류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무산될 경우 맨유 복귀도 고려하고 있다. 래시포드와 맨유의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지다. 그의 맨유 복귀 여부는 클럽의 차기 정식 감독으로 누가 임명되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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