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우리 진짜 어쩌지' 극장골 허용 토트넘, 리그 15경기 무승…강등 확률 46.5%→54.2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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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토트넘은 1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에서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리그 15경기 무승을 이어간 토트넘은 리그 18위를 유지하며 이번에도 강등권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먼저 웃은 건 토트넘이었다. 전반 39분 사비 시몬스가 문전으로 찔러준 크로스를 페드로 포로가 헤더골로 연결시키며 앞서나갔다. 브라이튼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았다. 전반 추가시간 3분 미토마 카오루가 동점골을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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