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너무 서럽다'…'강등권 잔류' 토트넘 수비수, 동점골 실점 빌미에 인종차별 테러
페이지 정보

본문
단소와 손흥민/단소 SNS
단소/게티이미지코리아
단소/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브라이튼과 비긴 가운데 수비수 단소가 인종차별을 당했다.
토트넘은 19일 '브라이튼전 이후 단소는 SNS에서 심각하고 혐오스러운 인종차별 욕설에 시달리고 있고 이러한 상황은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끔찍하고 비인간적인 인종차별 행위를 목격했다. 의심의 여지 없이 범죄 행위이며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구단은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확인된 모든 컨텐츠를 런던 경찰청과 가해자가 거주하는 국가의 관련 당국, 해당 SNS 플랫폼에 신고할 예정이다. 우리는 확인된 모든 사람에 대해 가능한 가장 장력한 조치를 취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이전글'EPL 한국인 전멸 위기'→박지성의 진단은 "좋은 선수 만들어야, 도전도 필요" 26.04.20
- 다음글[분데스 REVIEW] 김민재 우승 트로피 추가! 뮌헨, 슈투트가르트 4-2 격파→리그 조기 우승 확정 26.04.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