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를 능가하는 활약, 마지막에 웃었다"…'LA FC전 1골 1도움' 토트넘 전 동료 최우수 선수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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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 베르너(산호세 어스퀘이크)가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LA FC)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베르너(왼쪽)가 손흥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산호세 어스퀘이크 제공
티모 베르너(산호세 어스퀘이크)가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LA FC)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베르너(왼쪽)가 4-1로 승리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티모 베르너(산호세 어스퀘이크)가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LA FC)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베르너(왼쪽)가 4-1로 승리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티모 베르너(산호세 어스퀘이크)가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LA FC)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산호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LA FC와 원정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베르너는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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