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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2부 토트넘에도 '韓 손흥민 후계자' 이름 없다…2026년+월드컵 모두 날린 최악의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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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70회 작성일 26-04-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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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으으로 강등될 지라도, 양민혁의 자리를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 소식 전문 매체인 스퍼스 아미는 28일(한국시각) 강등이라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토트넘의 공격진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2026~2027시즌의 공격진 명단을 에측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 자리에는 현재 도미닉 솔란케와 히샬리송이 있다. 하지만 두 선수 대신에 트로이 패럿과 윌 랭크셔가 자리했다. 솔란케와 히샬리송은 토트넘 역사에 남을 이적료과 함께 영입됐지만 매번 실망스러웠다. 종종 기대치에 부응하는 득점력을 보여줄 때도 있었지만 꾸준하지 못했다. 토트넘이 강등되면 젊은 자원으로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 유스 출신인 패럿은 AZ 알크마르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내는 중이다. 2부 리그로 강등되도 토트넘행을 원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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