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마수걸이 골 또 침묵…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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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콜로라도와 0-0 무승부
중원서 뛴 손흥민, 77분 동안 슈팅 '0회'
중원서 뛴 손흥민, 77분 동안 슈팅 '0회'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손흥민이 리그 마수걸이 골 침묵이 이어지면서 팀도 4경기 연속 무승으로 고전했다.
LAFC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26 MLS 9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2경기 연속 패배에 이어 이날 콜로라도와 비기면서 1무 2패로 부진에 빠졌다. 올 시즌 개막 이후 6경기 무패(5승 1무) 행진을 이어갔던 것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없다. 15일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1-1 무승부를 포함하면 공식전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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