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은사' 포체티노 없었으면, '446골 112도움' 케인도 없었다?…"처음엔 나쁜 습관들 많았어, 주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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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우시리오 포체티노 감독이 해리 케인의 과거에 대해 밝혔다.
영국 '미러'는 30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은 케인이 어린 시절, 나쁜 습관이 있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포체티노 감독은 현재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를 지휘하며 인지도를 끌어올렸고, 지도자로서도 커리어의 큰 변곡점이 되었다. 2014-15시즌부터 2019-20시즌 중간까지 팀을 지휘하며 토트넘을 상위권 팀으로 변모시켰다. 케인,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리 알리 등 유수한 공격 자원을 적절히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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