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고 '술술' 풀린다…"해리 케인 후보, 발롱도르 당선 유력합니다!" 음바페-야말 다 제치고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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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콘텐츠 매체 Score90은 21일(한국시각) '더 이상 킬리안 음바페가 발롱도르 1순위가 아니다. 케인이 29% 확률로 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점쳐진다'며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을 조명했다.
케인은 지난 2023년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었다. 유스 시절부터 몸 담았던 구단인 토트넘, 구단 역사를 뛰어넘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에도 이름을 남기던 케인이 이별을 결정한 이유는 단연 우승 트로피 때문이었다. 토트넘에서 길어지는 무관의 시간을 끊어내고자, 유럽 최고 명문 중 하나인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었다. '손케 듀오'로 활약한 손흥민마저 남겨두고 이적 선택에 주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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