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고 강등권' 토트넘, 주장부터 MF까지 이적설…엑소더스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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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 사르(왼쪽)와 브레넌 존슨. 사진=EPA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선수들이 이적설에 휩싸이고 있다. 미드필더 파페 사르도 올여름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페네르바체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프레드의 대체자로 사르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르는 2021~22시즌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전 감독 체제 때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지금껏 그는 공식전 138경기에 나서 11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23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마저도 교체 출전이 10회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선수들이 이적설에 휩싸이고 있다. 미드필더 파페 사르도 올여름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페네르바체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프레드의 대체자로 사르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르는 2021~22시즌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전 감독 체제 때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지금껏 그는 공식전 138경기에 나서 11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23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마저도 교체 출전이 10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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