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가상' 토트넘, 재앙이 몰려온다···시몬스 부상 아웃+PSR 위반 리그 사무국 조사 '존망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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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거둔 승리의 기쁨은 잠시였다.
토트넘이 설상가상 최악의 위기에 빠졌다. 벼랑 끝 강등 경쟁 중에 주축 선수의 부상 이탈에 구단의 재정적 파산을 초래할 수 있는 리그 차원의 조사까지 시작됐다. 주장 손흥민(LAFC)이 떠난 시즌 막판에 그야말로 최악의 구렁텅이로 빠져들고 있다.
토트넘 구단은 28일 공식 성명을 통해 “사비 시몬스가 지난 울버햄프턴전에서 전방 십자 인대(ACL) 파열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시몬스는 지난 26일 울버햄프턴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3분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을 벌이던 도중 넘어지며 오른쪽 무릎을 부여잡더니 결국 후반 18분 교체로 물러나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를 떠났다.
토트넘이 설상가상 최악의 위기에 빠졌다. 벼랑 끝 강등 경쟁 중에 주축 선수의 부상 이탈에 구단의 재정적 파산을 초래할 수 있는 리그 차원의 조사까지 시작됐다. 주장 손흥민(LAFC)이 떠난 시즌 막판에 그야말로 최악의 구렁텅이로 빠져들고 있다.
토트넘 구단은 28일 공식 성명을 통해 “사비 시몬스가 지난 울버햄프턴전에서 전방 십자 인대(ACL) 파열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시몬스는 지난 26일 울버햄프턴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3분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을 벌이던 도중 넘어지며 오른쪽 무릎을 부여잡더니 결국 후반 18분 교체로 물러나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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