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올 시즌 종료 후 리버풀 떠난다' 공식 발표…'부상 복귀 가능, 고별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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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살라가 2025년 4월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리버풀의 살라가 2026년 3월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다./게티이미지코리아
리버풀의 살라가 2026년 3월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살라의 리버풀 고별전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영국 BBC는 30일 '살라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교체됐지만 시즌 종료 전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살라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교체됐고 리버풀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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