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으로 치닫는 'EPL 우승 동화' 레스터시티…3부 강등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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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서 3경기 남기고 23위…22일 조기 강등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10년 전 '5천분의 1' 확률을 뚫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의 '아름다운 동화'를 썼던 레스터시티가 추락을 거듭하며 이제 3부 강등까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레스터시티가 리그원(3부) 강등에 직면했다. 빠르면 22일 강등이 확정될 수 있다"라며 "생존의 희망을 살리려면 헐시티를 반드시 꺾어야 한다. 하지만 이겨도 다른 구장 결과에 따라 운명이 결정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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