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대표팀, 안첼로티 감독과 월드컵 전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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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축구 국가대표 10월 A매치 친선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2025.10.10. [email protected]
브라질축구협회는 15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안첼로티 감독과 계약 기간을 4년 더 연장해 2030년까지 동행한다고 알렸다.
2030년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모로코·포르투갈·스페인 월드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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