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모림 시절 상상도 못했던 일…맨유 '올해의 선수+감독+영플레이어' 후보 배출! '중원의 심장' 수상 유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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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선수, 올해의 감독, 올해의 영플레이어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EPL 사무국 제공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해의 수상 후보를 3명이나 배출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선수와 올해의 감독, 올해의 영플레이어 후보를 발표했다. 맨유에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해의 선수 후보,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이 올해의 감독 후보, 코비 마이누가 올해의 영플레이어 후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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