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황금세대 이후 무게감 줄었다…'올 시즌 리그 40분 출전이 전부' 루카쿠, 벨기에 월드컵 최종 명단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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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로멜루 루카쿠가 올 시즌 리그에서 단 40분 출전했지만 벨기에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벨기에축구협회는 1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과거 에당 아자르, 빈센트 콤파니, 토비 알더베이럴트 등이 이끌던 '황금세대' 시절과 비교하면 무게감은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벨기에의 전력은 만만치 않다. 티보 쿠르투아, 케빈 더 브라위너, 아마두 오나나, 유리 틸레만스, 제레미 도쿠, 레안드로 트로사르 등 유럽 주요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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