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참설 끝났다…트럼프도 FIFA도 "이란 온다", 결국 북중미 월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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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불참설은 끝내 현실이 되지 않았다. 중동 정세 악화 속에 마지막까지 안갯속이었던 이란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참가 가능성이 다시 ‘참가’ 쪽으로 무게를 굳혔다.
영국 매체들이 18일(한국시간) 전한 내용에 따르면, 백악관 월드컵 태스크포스를 이끄는 앤드루 줄리아니 사무국장은 최근 ‘폴리티코’ 인터뷰에서 이란 대표팀의 미국 입국과 월드컵 참가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줄리아니 사무 국장은 “대통령이 이란 대표팀을 이곳으로 초대했다”는 취지의 설명과 함께 FIFA 회장 역시 이란의 참가를 언급했다고 전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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