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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앙가 빠졌지만…'손' 있는 날, 걱정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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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2회 작성일 26-04-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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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북중미컵 준결승 출격

2도움 기록하며 팀 승리 견인

LAFC, 톨루카와 1차전 2-1 勝


로스앤젤레스(LA)FC 손흥민(34)이 해결사를 넘어 ‘마스터 플레이메이커’로 등극하며 팀을 북중미 정상 길목으로 이끌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발끝에서 터진 자로 잰 듯한 패스에 힘입어 LAFC는 까다로운 멕시코 원정을 앞두고 천금 같은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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