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도 없었다! 손흥민 풀타임에도 1-4 참패…감독 "현실 직시해야"
페이지 정보

본문
[OSEN=이인환 기자] 참패보다 더 뼈아픈 건 변명의 여지조차 없었다는 점이다. LAFC가 홈에서 무너졌다. 그것도 단순한 패배가 아니라 감독 스스로 “올 시즌 최악”이라고 인정할 정도의 붕괴였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에 1-4로 완패했다. 안방에서 허용한 충격적인 대패였다. 이로써 LAFC는 리그 2연패에 빠졌고, 시즌 성적은 5승 1무 2패, 승점 16에 머물렀다. 순위도 서부 콘퍼런스 3위에서 더 치고 나가지 못했다.
- 이전글"아모림은 좋은 감독"…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맨유 전설 "가르나초, 안토니, 래시포드 내쫓았잖아" 26.04.21
- 다음글김민재 풀타임 뛴 뮌헨, 분데스리가 2연패 달성 26.04.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