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맨유 유니폼' 입고 달린다…수원 레전드와 '꿈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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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입고 달린다. 전성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수놓았던 화려한 별들이 국내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들과 '꿈의 맞대결'을 펼친다.
맨유 출신 전설들로 구성된 OGFC(더오리지날FC)는 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레전드를 상대로 스페셜 매치를 갖는다.
OGFC 구성은 화려하다. 과거 '올드 트래퍼드의 왕'으로 불렸던 EPL 전설 에릭 칸토나가 감독을 맡는다. 맨유 전성기 시절 수석코치를 맡았던 마이클 펠란이 코치를 맡아 칸토나를 보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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