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끝내 519억 안 쓴다…"래시포드 추가 임대 고려"→"맨유에서 캐릭과 다시 결합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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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바르셀로나는 마커스 래시포드의 재임대를 노리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래시포드의 임대 기간을 연장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출신 윙포워드다. 데뷔까지 성공적으로 마쳤고,통산 426경기에 나서 136골 79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의 한 축을 담당했다. 2022-23시즌에는 56경기 30골 12도움을 올리며 프리미어리그(PL) 최고의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이후루벤 아모림 감독과불화를 겪었고, 기량도 덩달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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