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야, 난 월드컵 못가" 그나브리의 좌절···내전근 파열 "집에서 독일 선수단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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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동료로 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큰 역할을 한 세르주 그나브리(31)가 월드컵 출전 꿈이 좌절됐다.
그나브리는 23일 소셜미디어(SNS)에 “지난 며칠은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지난 주말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했지만, 아직 갈길이 멀었다”이라며 “월드컵 출전 꿈은... 아쉽게도 물거품이 됐다. 다른 국민처럼 집에서 선수들을 응원할 것”이라고 썼다.
최근 뮌헨 구단은 그나브리가 오른쪽 허벅지 내전근 파열로 장기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현지에서는 회복까지 3~4개월 걸릴 것으로 관측했다.
그나브리는 23일 소셜미디어(SNS)에 “지난 며칠은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지난 주말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했지만, 아직 갈길이 멀었다”이라며 “월드컵 출전 꿈은... 아쉽게도 물거품이 됐다. 다른 국민처럼 집에서 선수들을 응원할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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