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하고도 웃지 못한 무리뉴…49년 만의 '무패 무관' 악몽→3위+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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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무패로 시즌을 마치고도 웃지 못했다.
벤피카는 17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포르투갈 이스토릴에 위치한 이스타디우 안토니우 코임브라 다 모타에서 열린 2025-26시즌 리가 포르투갈 34라운드에서 GD 이스토릴 프라이아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벤피카는 리그 무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승기를 잡았다. 벤피카는 경기 시작 16분 만에 3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분위기를 가져왔다. 전반 7분 리차르드 리오스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이후 알렉산더 바와 하파가 연속골을 기록하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시즌 최종전까지 패하지 않은 벤피카였지만, 마냥 기뻐할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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