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사이드 더비' 승리했는데, 웃지 못한 이유…주전 골키퍼 두 명 모두 부상→슬롯 "이번 시즌 진짜 안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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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의 첫 번째, 두 번째 골키퍼가 모두 부상을 당했다.
리버풀은 19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에서 에버턴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리버풀은 승점 55점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리버풀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모두 부진했는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모습이다. 32라운드 풀럼전에 이어 '머지사이드 더비'에서도 승리를 거머쥐며 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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