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2의 박지성' 영입전 결국 패배인가…"맨시티행으로 이미 기운 분위기"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엘리엇 앤더슨 영입전 승자는 맨체스터 시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모두 앤더슨을 강하게 원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동료 선수들은 이미 그가 어느 팀으로 갈지 알고 있는 분위기다"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 앤더슨. 뉴캐슬 유나이티드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성골 유스'다. 연령별 유스를 단계적으로 밟아 프로 데뷔했고 1군에서도 나름대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뉴캐슬이 재정 건정성 문제로 인해 스쿼드를 개편해야 했고 그 과정 속 앤더슨은 매각 자원으로 분류돼 노팅엄 포레스트로 떠났다.
- 이전글홍명보호에도 변수로 작용할까?…"조별리그 끝난 뒤 모든 경고 말소! 토너먼트 결장 위험 줄이기 위해 적용" 26.04.29
- 다음글감독판 세기의 이적 터지나…무리뉴, 레알 사령탑 후보 급부상···페레스 회장이 강력히 원한다 26.04.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