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환호! '최악의 먹튀', 안 돌아온다 "산초, 친정팀 도르트문트 복귀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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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이든 산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이 사실상 종료됐다.
영국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간) "맨유를 떠날 예정인 산초가 도르트문트 복귀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초와 도르트문트의 인연이 다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보도했다.
산초는 한때 잉글랜드가 차세대 공격수로 점찍었던 대형 유망주였다.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서 성장했지만, 데뷔하지 못하고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는데 그곳에서 재능이 대폭발했다. 2018-19시즌 43경기 13골 16도움을 기록하더니 이후 세 시즌 동안 49골 55도움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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