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팬 대환호!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적 안 한다 "남아서 우승 도전 원해, 잔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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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센트레 데빌스'는 20일(한국시간) "브루노가 맨유에서의 미래에 관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이며, 남은 시간에 대한 야심찬 계획도 갖고 있다. 그는 맨유에서 단 두 개의 메이저 트로피만 들어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큰 목표를 품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여전히 최고의 트로피를 목표로 팀에 남길 원한다. 맨유 소식에 정통한 사무엘 럭허스트 기자 보도에 따르면 브루노는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팀에 잔류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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