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비상! '제2의 박지성' MF 영입 첩첩산중…"PL 최고 이적료+높은 주급+라이벌 팀 관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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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엇 앤더슨을 원하고 있지만, 영입이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7일(한국시간) 맨유의 영입 대상인 앤더슨을 포함해 여러 선수들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앨리엇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이자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미드필더다. 지난 시즌부터 프리미어리그(PL)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번 시즌 역시 42경기에 나서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에이스 역할을 소화 중이다.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으로 이끌었다. 많은 활동량으로 국내에서는 제2의 박지성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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