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영입 레이더 포착됐다…프랑스산 유틸리티 DF 정조준 "수비 강화해 줄 최적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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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피에르 칼룰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게 될까.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수비 보강을 위한 움직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비 라인이 이번 시즌 내내 부상과 기복 문제에 시달리며 꾸준히 보강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그중 유벤투스 칼룰루가 올여름 이적시장 유력한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최근 스카우트를 파견해 칼룰루를 면밀히 관찰하며 수비진 강화를 위한 옵션으로 검토 중이다"라며 맨유의 관심이 적극적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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