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만세 또 만세!' 1140억 바이아웃 질러봐! 직접 통보 완료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적 가능성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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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어떤 팀에도 넘겨줄 생각이 없다.
영국 매체 ‘더선’은 22일(한국시간) “맨유는 페르난데스를 둘러싼 미래의 불확실성을 없애기 위한 조처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 관계자들은 페르난데스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그가 팀을 떠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를 맨유의 중심 선수로 삼고 싶어한다”며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확보하면 페르난데스의 미래는 보장될 것이다. 구단은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더선’은 22일(한국시간) “맨유는 페르난데스를 둘러싼 미래의 불확실성을 없애기 위한 조처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 관계자들은 페르난데스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그가 팀을 떠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를 맨유의 중심 선수로 삼고 싶어한다”며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확보하면 페르난데스의 미래는 보장될 것이다. 구단은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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