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행 최고의 선택이었네…'신입생' 음뵈모의 술회 "여기서 내 강점 더 잘 알고 플레이도 발전"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온 뒤 한 단계 더 성장했다고 술회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3일(한국시간) "음뵈모는 브렌트포드 시절과 비교해 맨유에서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분명한 변화가 생겼다고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음뵈모는 이번 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은 '신입 공격수'다. 브렌트포드에서 뛰며 차근차근 성장을 거듭한 그는 지난 시즌 42경기 20골 9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PL) 최정상급 골잡이로 떠올랐다. 자연스레 빅클럽들의 인기 매물이 됐는데 음뵈모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응원한 맨유로 이적을 택했다.
- 이전글결국 터졌다 "손흥민 재능낭비 제대로"…이렇게 SON 못 쓰는 팀은 처음, '865분 0골' 극도로 부진 이유는 따로 있다 26.05.14
- 다음글내년이면 40세인데…여전히 GOAT, '메시가 메시'하는 MLS 26.05.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