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 월드컵 1차전 '결장' 어쩌면 2차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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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18·스페인)이 부상 여파로 스페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초반 경기에 결장할 가능성이 커졌다.
디애슬레틱은 18일 “야말이 햄스트링 부상 회복 과정에 있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카보베르데전 결장이 유력하며,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전 출전 역시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18세 공격수 야말은 지난달 셀타 비고와의 라리가 경기 도중 햄스트링을 다쳤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보수적인 치료 계획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이후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디애슬레틱은 18일 “야말이 햄스트링 부상 회복 과정에 있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카보베르데전 결장이 유력하며,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전 출전 역시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18세 공격수 야말은 지난달 셀타 비고와의 라리가 경기 도중 햄스트링을 다쳤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보수적인 치료 계획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이후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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